(이 기사는 12일 오전 8시 40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5.17-5.27%, 5년국고채 5.20-5.35%
금리인하 여운이 남은 것 같다. 그것과 관련된 손절이나 재정부와 금융위원장 때문에 추가 강세는 없을 것 같다. 박스권 유지하면서 포지션 조정될 것이다. 이번주에는 고용동향 정도 있다. 지표가 큰 건이 없어 미국과 당국 코멘트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본다. 금리 레벨로 보면 3년기준으로 5.20%이 맞는 것으로 보면 박스권 트레이딩이 맞을 것 같다.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5.15-5.30%, 5년국고채 5.20-5.35%
금리인하에 베팅한 포지션의 조정이 추가로 일어날 수 있다. 강세로 바로 전환하기 보다는 기간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가격조정은 좀 된 듯하고 기간조정이 필요하다. 금리레벨은 대체로 적정해 보인다. 금리인하가 쉽지 않아 보이지만 지표가 경기하강을 확인하면 다시 금리인하 기대감이 살아닐 수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대우증권 서철수 연구원
: 3년국고채 5.10-5.30%, 5년국고채 5.16-5.36%
지난 금요일에 금통위 후유증을 충격에서 벗어났다. 장중에 3년 기준으로 5.30% 부근으로 갔다가 저가매수가 들어왔다. 금통위로 인해 향후 통화정책 불확실성 높아졌다고 하지만 인하냐 인하 무산이냐가 문제이지 인상 문제 아니다. 방향성은 인하로 보고 있다. 조기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게 후퇴된 가운데서도 적정 레벨을 추정하면 3월과 비슷하게 5.30% 정도 본다. 이게 버틸 수 있는 레벨이다. 그 레벨에서는 상방경직성을 확인했기 때문에 이번주 웬만한 악재 나오지 않은 한 뛰어넘기는 힘들다. 금리 아래쪽은 5.10%대 진입도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많이 떨어지기는 힘들다. 인하 시기가 불확실성 크다. 하단부를 탐색할 것이다.
◆삼성투신 박성진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17-5.25%, 5년국고채 5.25-5.35%
당분간 기준금리 동결이라고 보고 있지만 경기가 둔화되고 있다. 적정스프레드를 찾는 작업을 할 것 같다. 기준금리인하 가능성이 전혀 없다는 걸 감안하면 위아래 10bp의 레인지 흐름이 될 듯하다. 이번주는 급격한 변동성을 경험한 후 변동성 축소장세를 예상한다.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5.10-5.40%, 5년국고채 5.15-5.45%
금리가 많이 밀렸다. 여기서 크게 밀리지는 않을 것 같다. 올해 하락한 분의 3분의1 정도 반등했다. 한은총재의 금통위 직후 기자회견 발언은 5월 상황을 보면 당연하다. 환율에 포커스가 맞춰진 듯하다. 금리인하가 물건너 갔다기 보다는 시기가 좀 늦춰지는 것으로 보인다. 금리인하는 한번은 아니고 두 번정도는 할 듯하다.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5.3%라면 레인지의 중상단으로 온 것 같다. 입찰이 있어 금리가 크게 빠지지는 못할 듯하다. 손절도 어느정도 나왔고 매수세는 이번주로 미뤄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