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8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4.76%오른 1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 관계자는 이날 주가급등과 관련해 "원유가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중동쪽 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동경기가 좋아지면 발주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두산중공업은 또 올해 목표한 수주계획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담수부문 수주계획을 1조 5000억원 정도로 계획했다"며 "현재 기본적으로 3000억 정도의 수주가 진행됐고 앞으로 계획된 수주 물량도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