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정유사 결제수요가 아래를 받쳐주고 있는 와중에 국내 증시도 10포인트 이상 빠지면서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46분 현재 1025.40/90원으로 전날보다 10.90/11.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역외에서 롱마인드가 강하게 작용하고 있고 네고 물량도 크게 나오지 않고 있어 수급상 달러 매수세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시중은행 딜러는 "현재 환율은 매수가 매수를 부르는 강한 롱마인드가 형성돼 있는 상황"이라며 "여기에 증시 약세가 겹쳐져 수급상 달러 매수가 강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