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기 한투증권 애널리스트는 7일 "세아베스틸의 1/4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수요 호조에 따른 특수강 봉강 판매량 증가와 제품가격 인상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34%와 538% 증가했다"며 "생산능력 확장에 따른 판매량 증가 기반 구축, 수요산업 호조, 제품가격 인상, 단조설비 확장투자 등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64억원에서 1127억원으로 30% 상향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쇳물 가치가 급등하는 시기에 연간 판매량이 25% 증가할 전망"이랴며 "수익성이 좋은 단조설비 확장 투자 중으로 내년 이후 수익성 전망이 밝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