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후 2시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굿모닝신한증권 조중재 선임연구원
5월에 기준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이성태 한은총재가 물가상승이 둔화될 것이이라고 얘기했다. 물가보다는 경기에 더 포커스를 둘 것이다. 금리를 내리면 이번에 한번 내릴 것으로 본다.
◆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4.80-5.0%, 5년국고채 4.85-5.05%
기준금리를 인하하든, 안하든 시장금리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 같다. 기준금리를 내린 후 불투명이 문제다. 물가에 대한 고민이 계속될 것 같다. 기준금리를 내려도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4.8%대에 안착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번에 기준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향후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금리가 많이 올라가지 않을 것 같다. 4월 분위기로 보면 5월에 금리를 내릴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본다.
◆ 대우증권 서철수 선임연구원
: 3년국고채 4.75-5.0%, 5년국고채 4.80-5.10%
의외의 복병이 생겼다. 물가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 FOMC를 계기로 원자재값이 진정되면 5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커진다고 봤었는데 원자재가격 안정이 돼야 한은이 금리를 편하게 인하할 수 있을 듯하다. 44개월만에 4%대로 치솟은 소비자물가가 심리적으로 부담을 줄 수 있을 듯하다. 시장이 이미 금리인하 가능성을 많이 가격에 반영해왔기 때문에 찜찜하다. 5월 금리인하를 하는 게 옳다고 본다. 만의 하나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향후 금리인하를 시사할 것이다. 금리 반등은 매수기회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본다. 금통위원간에 격론이 있을 듯하다. 포인트는 물가가 안정될 수 있으냐가 될 것이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70-5.10%, 5년국고채 4.80-5.20%
한국은행의 금통위에 달려있다. 기준금리를 인하하거나 금리인하를 시사할 경우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4.70% 수준으로 갈 것 같다. 기준금리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개인적으로 본다. 5월에 내린 후 7월에 또 인하할 것으로 본다. 5월에 동결하면 6월에 내릴 것으로 본다. 선제적인 조치이기 때문에 빨리하고 추이를 보는게 낫다고 본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70-5.10%, 5년국고채 4.80-5.20%
이성태 한은총재의 4월 금통위에서의 코멘트로 볼 때 5월에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금리를 내리더라도 물가가 높아 채권시장이 랠리를 하기 어려워 보인다. 인하해도 3년물이 4.7%대로 진입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표를 보면 많이 사놓은 데는 불안할 수 있다. 인하시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