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서울 지하철에 CD기를 설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은행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내 CD기 설치로 고객 서비스 인프라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하철 역내 CD기 이용 수수료는 기존 지점의 기기를 이용할 때와 똑같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중소기업이 밀집한 공단을 중심으로 지점이 분포돼 시중은행보다 대고객 서비스 인프라가 부족했다"며 "이번 CD기 지하철 역사 진출로 109개 무인점포를 신설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