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이번 모터쇼에 1,700㎡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 조선시대 순종(純宗) 어차(御車)의 기본 모델인 1915년식 캐딜락(Cadillac)과 올해 출시 예정인 프리이엄 SUV 윈스톰 맥스, GM 최첨단 수소연료전지차량인 시보레 에퀴녹스(Chevrolet Equinox)를 각각 과거, 현재, 미래를 대표하는 차량으로 전시했다.
여기에 글로벌 미니 컨셉트카 3차종인 비트(Beat), 그루브(Groove), 트랙스 (Trax)와 WTCC 울트라(Ultra) 투어링 컨셉트카, 새로운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쇼카(Show Car) 버전인 ‘L4X’ 등 다양한 쇼카와 양산차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GM대우 마이클 그리말디(Michael A. Grimaldi) 사장은 “GM대우 탄생 이전부터 GM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GM 대우의 고속 성장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회사인 GM과의 협력으로 더욱 가속화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