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7.88%이다.
회사측은 "KT의 메가TV 가입자 확대에 따른 안정적인 IPTV 접속망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라며 "KT는 올해 전년대비 두배가 넘는 150만 가입자를 목표로 하며 관련법 및 제도가 정비되는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외에도 올해 국제표준기술로 채택된 와이브로 등의 전국서비스도 올해 계회되는 등 전송장비 부문의 전망은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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