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대한항공의 항공기 추락설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29일 일각에서 제기된 항공기 추락설과 관련, "처음 듣는 이야기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용문산 헬기추락 사고 때문에 그런 황당한 루머가 나돈 것 같다"며 "만약 항공기가 추락했다면 벌써 내용이 전해졌을 것"이라며 사실무근 입장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날 오전 10시 23분 현재 대한항공 주가는 고유가부담으로 실적악화 우려감이 증대된 상황에서 돌연 항공기 추락설까지 더해지면서 4%이상 급락세를 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