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 국채 금리는 전주말 대비 0.025%포인트 하락한 1.620%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6월물 가격은 0.01엔 오른 135.60엔에 그쳤다.
다만 10년 국채 금리는 1.675%까지 상승했다가 반락, 장중 1.600%까지 하락한 뒤 금리 낙폭을 줄였다.
장중 135.21엔까지 하락했단 반발, 135.91엔까지 올랐던 10년 채권 선물 은 가격이 상승하자 이를 기다렸다는 듯이 차익실현 매물이 나와 막판에 상승 폭을 줄여 마감했다. 여전히 시장의 경계심리는 강했다.
오후들어 급반락했던 닛케이 평균주가가 포지션 매수세로 인해 수면 위로 부상하자 채권시장으로는 포지션 매물이 출회됐다.
지난 주말 최대 급등했던 5년물 국채 금리는 한때 0.035%포인트 하락한 1.205%에 거래된 이후 마감시점에는 1.230%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