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이노비츠아이엔씨(대표 김용열)가 최근 GS홈쇼핑에 ‘르메이유 나탈리 드파리’ 브랜드 PB상품공급계약자로 선정된데 이어, 영화계와 패션업계의 전설적 스타 '오드리헵번'의 브랜드 라이선싱 사업권을 따내면서 전방위에 걸친 스타브랜드 라이선싱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28일 이노비츠에 따르면 미국현지 오드리헵번 재단과 브랜드사업 전반에 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으며 오드리헵번 브랜드의 1차사업군으로 언더웨어, 홈데코, 가방, 패션주얼리를 올해 상반기에 런칭하고, 의류 및 기타 잡화에 대한 런칭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로드맵을 확정했다.
오드리헵번 브랜드 제품은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온라인의 경우 GS홈쇼핑과 독점공급계약을 체결, 1차년도 180억 원, 2차년도 300억 원, 3차년도 35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단일 판매처를 통해 이뤄낼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오프라인의 경우 3년간 직영점(5개점), 프랜차이즈(60개점)및 백화점(7개점)유통 매장을 통해 1차년도 20억 원, 2차년도 86억 원, 3차년도 1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