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외이사가 월등히 많게 된다"며 "세계적인 경향도 집행이사를 줄이고 사외이사를 늘리는 추세로 당분간은 지금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주총에서 이사회 문제를 검토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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