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이어 "이번 경영쇄신안 발표를 계기로 경영정상화를 이뤄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 다시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세계 초일류 기업을 이루고자하는 염원을 접고 용퇴하는 이건희 회장이 앞으로도 한국 경제계의 원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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