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를 위해 필리핀에서는 세부지역 투자유치를 위해 펠릭스 타기암 세부상공회의소 이사 등 관련 기업인 10여명이 내한했다.
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펠릭스 타기암 세부상공회의소 이사는 "세부는 필리핀 제2대 도시이자 지난 5년간 평균 20%에 가까운 수출증가율을 기록하는 필리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낮은 임금에 비해 양질의 노동력, 발전된 인프라, 저렴한 물가 등 세부는 필리핀의 최적의 투자여건을 갖춘 곳"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측에서는 미래저축은행, 희림종합건축사무소 등 관심기업 임직원 30여명이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