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9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엔텔스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통신과 방송을 융합한 개념의 솔루션을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케이블TV나 IPTV 등의 부가서비스로 본격 응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엔텔스는 이를 위해 최초로 휴대폰과 IPTV 서비스를 연동, 부가서비스 개념의 솔루션을 개발을 거의 완료, 시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서비스는 현재 고객들이 휴대폰을 통해 케이블TV나 IPTV 등의 서비스에 접속, 사진이나 동영상을 주고받을 수 있는 개념으로 먼저 개발됐다.
이 관계자는 "현재 서비스 시연 결과 고객들의 반응은 상당히 좋은 편"이라며 "과거 수년간 IP연동기술 개발쪽에 투자해 온 알찬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는 초기단계이며 올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라며 "내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