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은정 기자]회원권 시장은 끊임없는 투자자와 골퍼들의 발걸음으로 조금씩 활기에 불을 붙이고있다.
곧 오픈하게될 골프장과 이제 막 부지매입을 마치고 정부의 허가를 기다리는 골프장에 투자하는 사람들까지 몰려들면서 회원권이 자산증식의 범위를 많이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에 맞게 주중회원권의 거래의 활발해지고 있으며 법인회원권의 매수문의 증가로인해 고가 회원권에 밝은 날개짓이 보여지고 있다.
골프의 계절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만큼 회원권시장과 부킹시장의 시끄러운 상승세에 함박웃음을 기대하고 있다.
종합내용 올 봄시즌은 다른해와 달리 시장 시세변동폭이 성난파도가 아닌 잔잔한 강물과 같이 흘러가고 있다.
다만 새롭게 분양하는 골프장과 골퍼들 철새 성향에 의해 시장의 움직임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 이다.
4월말에서 5월로 접어들 수 록 부킹시장도 날개짓에 힘이 가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운동을 하기위해 따뜻한 봄기운을 기다린분과 새로운 골프장의 투자로 목마른 분이 있다면 올해 봄은 어느때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기운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것이다.
회원권 거래를 희망하는분은 주저 마시고 거래를 결정하심이 올 시즌의 포인트이다.
■추천 회원권

천룡은 서울에서 약간의 거리는 있지만 정회원에 한하여 주중 주말 노부킹 시스템으로 언제나 도착즉시 티업시간을 받아 부킹의 어려움이 없는곳이다.
물론 주말에는 다소 기다리는 시간은 있지만 거의 식사하고 약간의 대기후에 퍼팅연습할 정도의 시간이다.
한시간반에서 두시간이면 언제라도 티업에 나갈수있는 회원위주의 좋은 골프장으로 여겨진다.
그만큼 27홀의 여유에다 회원을 위해 항상 시간을 비워두기 때문이다.
코스는 흑룡, 황룡, 청룡의 27홀이고 난이도는 흑룡,청룡,황룡순으로 코스가 좋은 편이다.
평택음성 고속도로가 개통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관망해볼만한 회원권 이라고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