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11시 5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뉴젠비아이티 고위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자회사 뉴젠팜이 아시아 독점 실시권을 가지고 있는 유전자 항암 치료제 쎄라센 임상 3상 개시를 이번달 막 혹은 다음달 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월 뉴젠팜은 미국 FDA에서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한 후 임상대상환자, 임상병원을 선정하고 병원에서 IRB승인까지 받은 상태다.
이 관계자는 "미국 FDA 승인 이후 후속조치를 거쳐서 곧 임상을 개시할 예정"이라며 "미국 헨리포드 병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쎄라센은 국내에서 IRB를 통과하고 현재 임상 2상을 중앙대와 이대목동병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뉴젠팜은 지난해 5월 미국 FDA로부터 뉴젠팜에 대한 임상 3상 승인을 획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