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국전력이 18일 장 시작과 동시에 5%이상 급락세를 보이는 등 큰 변동성을 겪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은 장초반 5.85% 급락하며 2만원 대까지 내려갔으나 9시 21분 현재 -2.5%대까지 올라오며 다소 안정을 찾는 분위기다.
금일 이같은 급락은 씨티그룹창구로 외국인 물량이 180만주 이상이 쏟아진 것이 주된 요인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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