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해외선물이 뜬다]② "쑥쑥 크는 시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문형민 김혜수기자] 선물 거래는 풍년이나 흉년에 따른 농산물 가격의 급변으로 인한 피해를 경험한 농부나 상인들이 가격을 사전에 결정해 안정된 경제 활동을 누리기 위해 고안됐다. 즉 생산자와 판매자 등 실수요자들이 위험을 회피(헤지 Hedge)하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시작은 헤지 목적이었지만 지금의 선물거래는 가격 변동의 위험을 감당하면서 이익을 취하려는 투기자(Speculator)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시장이 됐다.

국내의 해외선물 거래도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다. 당초 사료나 전선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옥수수 전기동 등 원재료를 수입하면서 이를 헤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했다.

해외선물이 기업들의 헤지 목적에서 개인들의 투기 거래로 옮겨가기 시작한 것은 1999년 선물거래소가 탄생하면서부터다.

선물거래소가 국채선물을 상장하면서 외국인에게도 문호를 개방했고, 이에 상응하는 조치로 해외선물에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할 수 있게 길을 열었다.

하지만 이때는 개인은 물론 기업들도 해외선물 거래를 오프라인으로 해야했다. 투자자가 국내 선물회사에 전화로 주문을 내면 국내 선물회사는 이를 해외 선물회사로 전달하고, 해외 선물회사는 다시 거래소에 공개호가 방식으로 주문을 내는 형태였다.

주문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시세 정보를 얻는 것도 힘들었으니 시장이 활성화될 리 만무했다.

이같은 시장 환경에 돌파구를 만들어준 것은 정보통신(IT)였다. 한맥선물이 2003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도입하면서 시세를 비롯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주문도 간편해져서 시장은 급속히 컸다.

오성곤 한맥선물 상무는 “당시에도 공개호가거래방식이 주였고 전산에 의해 거래하는 장은 별도로 있었지만 가격차이가 거의 없어 개인투자자들이 급격히 늘었다”며 당시를 회고했다.

한맥선물의 뒤를 이어 우리선물(옛 LG선물) 외환선물 동양선물 등이 해외선물 HTS를 만들며 시장 확대에 발을 맞췄다.

이러한 펀더멘털이 갖춰지면서 2004년부터 국내 해외선물투자는 매해 그야말로 ‘상전벽해’의 성장세를 보여왔다.

지난 2005년 133만 계약 정도 거래됐던 해외선물은 2006년에는 159만 계약으로 늘어나 20% 성장을 보였고, 지난해에는 거래량만 353만 계약, 성장률이 122.5%로 일년새 6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통화선물의 경우 작년 한해 해외펀드 투자가 늘어나면서 이를 헤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거래가 급증했다.

◆ 화려해진 투자 품목·전산화 시스템 덕에 "쑥쑥"

해외선물 시장이 해를 거듭할 수록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상품의 다양성과 거래의 전산화의 역할이 컸다.

주가지수선물나 통화선물로 국한됐던 초기의 해외선물 시장이 옥수수, 밀, 대두 등 농산물이나 금, 원유 등 원자재, 에너지로 투자 품목을 확대하면서 투자를 할 수 있는 품목도 그 만큼 늘어났다.

특히 지난 2006년과 2007년 그리고 올해까지 밀가루, 설탕 등 농산물 가격과 금, 에너지 가격 등이 급등하면서 이에 대한 투자 수요는 더욱 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가격의 변동성이 큰 것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더할 나위 없는 매력으로 작용했다.

해외선물은 통화 주가지수 금리 농산물 귀금속 에너지 등 투자 품목이 다양하기 때문에 가격의 변동성만 있다면 무엇이든지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유럽까지 뻗어가는 해외선물, 투자자에게 더 매력적

해외선물 시장이 앞으로도 투자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맞춰줄 것이라는 전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 사정과 지표 등만 알면 손쉽게 해외선물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국내 해외선물 투자가 그동안 미국 중심에서 유럽으로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미국 시장에서 거래되는 해외선물의 경우, 미국 지표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른 변수가 가격을 움직이는 경우가 적다. 세계경제에 미국이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이다.

이상원 KR선물 팀장은 "해외선물의 경우 국내와 달리 거의 미국 지표에 가장 강력히 영향을 받는다"면서 "국내 상품의 경우 국내 변수 말고도 해외변수에 영향을 많이 받지만 해외선물의 경우 대부분 그 나라의 시장만 알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시장에서 유럽시장으로 점차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도 해외투자의 매력을 더했다.

지금까지 해외투자하면 미국의 CME나 CBOT, NYMEX등이 거의 전부였지만 영국의 런던 상품거래소까지 거래할 수 있게돼 투자자들의 선택폭이 더욱 넓어졌다.

유럽시장은 미국보다 시차로 2시간 정도가 빨라 거래도 그 만큼 일찍 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챙겼다.

이상원 팀장은 "앞으로 해외선물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이라면서 "해외펀드 투자 증가로 인한 통화선물 투자는 물론이고 농산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직접 투자도 점차 늘어나고, 시장도 다양화되면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병진 우리선물 브로커 역시 "기관들의 헤지와 금융기관의 채권 및 F/X 헤지 수요는 물론 개인, 기관들의 투자 대상으로 해외선물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미국에서 유럽으로 시장이 확대된 데다 24시간 쉬지 않고 전세계가 참여하는 만큼 시장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시정연설서 '성장' 36차례 강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에 2027년도 예산을 '성장 확산 예산'이라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성장'이라는 단어를 가장 전면에 내세우며 '투자' '국민' '지원' '미래'를 함께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27년도 예산안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820조 9000억 원 규모의 예산안 주요 사용처를 국회에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성장'으로 연설 중 36차례 등장했다. 이어 '투자' 24차례, '국민' '지원'이 각각 22차례, '미래'가 16차례 언급됐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6.11.02 photo@newspim.com ◆"연간 수출 1조 달러 가시권" 이 대통령은 먼저 "우리 경제는 뚜렷한 V자형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40여 년 만에 잠재성장률이 2년 연속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올해 상반기에만 3.8%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를 비롯한 주력산업의 활약으로 연간 수출 1조 달러(1341조원)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국가 경제의 성장세를 설명했다. 이어 "1인당 국민총소득도 4만 달러(5400만원)를 넘으며 인구 5000만 명 이상 국가 중에 세계 6번째로 '5040 클럽'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998년 외환위기 때 투입한 공적자금도 내년이면 모두 상환하게 된다"며 "2003년부터 25년에 걸쳐 97조2000억 원을 갚아 30년 만에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극복을 완벽하게 졸업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다만 국가 경제의 전체적인 성장세 이면에 '양극화의 그늘'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불평등과 양극화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 있다"며 "청년에게 첫 일자리 문턱은 높기만 하고 소상공인의 시름은 깊고 지역경제의 회복도 참으로 더디다"고 짚었다. 양극화 해법으로 이 대통령은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정을 통한 투자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적 노력으로 확보한 추가세수를 청년과 미래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라는 4개의 축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깊은 격차를 완화함과 동시에 이를 기반으로 성장 발전의 토대를 탄탄하게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내년 예산안의 중요 원칙 중 하나로 이 대통령은 "담대하게 투자하되 비효율에 낭비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토대전환과 지방주도성장에 올해의 2배가 넘는 33조 원을 투자한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인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동력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역설했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인 반도체와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와 AI 투자에 올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1조3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하는 가운데 함께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11.02 photo@newspim.com ◆'지방' 15차례, '재정' 13차례, '경제' '국회' '예산' 각 12차례 언급 이 대통령은 '지방' 15차례, '재정' 13차례, '경제' '국회' '예산'을 12차례씩 언급했다. 지방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국토균형발전과 지방소멸방지를 위해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는 지방우대 사업도 61개로 대폭 늘렸다"고 소개했다급했다.  국가 재정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3.9%였는데 내년에는 –0.1%로 20년 만에 가장 양호해진다"며 "이에 따라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도 51.6%에서 48.3%로 낮아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국채를 발행하기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을 기존 국채 상환에 사용해 국채의 순증가분이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국회에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의 삶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여와 야가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될 때"라며 "내년도 예산안과 부수 법안이 법정 기한인 12월 2일까지 확정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심의 과정에서 여와 야를 가리지 않고 제기되는 의견에 대해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더 나은 대안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위대한 대한국민을 믿고 국회와 적극 소통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미래를 힘있게 열어가겠다"고 힘줘 말했다. pcjay@newspim.com 2026-11-02 14:45
사진
KT 대니엘 vs 삼성 최원태...KS 1차전 선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T 위즈가 삼성 라이온즈와 한 번도 맞붙지 않았던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을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내세운다. 삼성은 플레이오프에서 부진했던 최원태에게 다시 기대를 건다. 정규시즌 1위 KT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삼성의 첫 승부는 선발 투수의 컨디션과 상대 타선의 적응력이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강철 KT 감독과 박진만 삼성 감독은 2일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1차전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 대니엘과 최원태는 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 나선다.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KT는 정규시즌 1위에 오른 뒤 선발진 가운데 대니엘을 일찌감치 낙점했다. 공동 다승왕 고영표와 좌완 로건 앨런도 후보였지만 이 감독의 선택은 대니엘이었다. 시즌 중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대니엘은 짧은 기간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데이비스 대니엘(왼쪽)과 최원태. [사진=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2026.11.02 psoq1337@newspim.com 대니엘은 올해 7월 30일 맷 사우어의 대체 선수로 KT에 합류했다. 정규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9월 이후에는 7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1.85로 더 강한 모습을 보였다. 수원 홈에서는 5경기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했다. 삼성 타자들이 대니엘의 공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점도 KT가 기대하는 대목이다. 대니엘은 정규시즌 삼성전에 한 차례도 등판하지 않았다. 이 감독은 시즌 막판 삼성전에 투입해 점검하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상대에게 공을 보여주지 않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이 감독은 "정규시즌 막판 삼성전에 투입해 테스트해볼까 고민했으나 아예 안 보여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며 "일찌감치 대니엘을 1차전 선발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 때도 확실한 1선발이 없었다. 시즌을 치르면서 1선발이 완성됐다. 대니엘도 경기를 통해 1선발로 맞춰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KT 이강철 감독. [사진=KT 위즈] 2026.11.02 psoq1337@newspim.com 다만 대니엘의 실전 감각은 변수다. 마지막 정규시즌 등판은 지난달 6일 키움전이었다. 약 한 달 동안 공식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충분한 휴식이 구위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경기 초반 감각을 얼마나 빠르게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다. 삼성은 선발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다. 크리스 페덱과 아리엘 후라도가 플레이오프 4·5차전에 잇따라 선발 등판했다. 원태인도 불펜으로 이동해 5차전까지 마운드에 올랐다. 순번상 최원태가 한국시리즈 1차전을 맡게 됐다. 최원태는 정규시즌 24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KT를 상대로는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6.94에 그쳤다. 두 경기 모두 수원에서 열렸다. 4월 4일에는 5이닝 5실점, 6월 9일에는 6⅔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KT 타선에 약점을 드러냈던 만큼 이번 등판은 설욕의 기회다. 플레이오프에서의 부진도 부담이다. 최원태는 지난달 29일 KIA와 플레이오프 3차전에 선발 등판해 1.2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실점하고 조기 강판했다. 투구 수는 38개였다. 짧은 이닝에 그친 만큼 체력 부담은 크지 않다. 다만 한국시리즈 첫 경기에서 제구와 경기 운영을 회복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박진만 감독이 1일 열린 PO 5차전에서 승리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11.01 wcn05002@newspim.com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의 경험에 기대를 걸었다. 그는 "원태인이 불펜으로 들어가면서 순번상 최원태가 선발로 나선다"며 "플레이오프에서 다소 부진했으나 경험이 많다.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활약했던 모습을 다시 펼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KT 타선에서는 김현수가 최원태의 경계 대상이다. 김현수는 최근 두 시즌 최원태를 상대로 10타수 5안타 5타점을 기록했다. 안현민과 류현인도 최원태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낸 경험이 있다. 최원태가 초반 제구를 잡지 못하면 KT 타선이 빠르게 승부를 흔들 가능성이 있다. 두 팀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목표도 뚜렷하다. KT는 2021년 이후 5년 만의 통합 우승을 노린다. 삼성은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도전한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은 42차례 가운데 31차례 우승했다. 우승 확률은 73.8%다. psoq1337@newspim.com 2026-11-02 15: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