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0시 3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에이스일렉 관계자는 오늘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 1분기 매출은 약 73.5억원으로 전망되고 있다"며 "지난 1999년 회사가 설립된 이래 분기매출로는 최대치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업황호조로 올해 매출목표를 상향수정해 크게 늘려잡고 있다"며 "군산공장과 시화공장의 가동률이 100%를 초과하고 있는데도 모자를 만큼 수주량이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수주량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확대로 지난해 기록한 270억 매출보다 약 40%가 늘어난 370억 원으로 2008년 매출목표를 상향조정한 상황"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