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오전 10시 5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씨에스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인터넷 기반으로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IP화상전화 교환기 상용화에 성공해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 3월말 결산시 350억 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의 경우 이보다 20%이상 성장한 규모의 실적을 나타낼 전망"이라고 말했다.
현재 IP기반 교환기 시장은 대기업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현재 IP기반 교환기 시장이 급속하게 확대하고 있다"며 "전체 전화시장의 20~30%가 IP기반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회사의 실적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