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4월 지역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로 22.8포인트 개선된 +0.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지수가 -16.0~-17.0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상회했다. 전월 -22.2과 비교할 때도 큰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리먼브러더스(ehman Brothers)의 시장전문가는 "수출이 예상 밖에 호조세를 보여 제조업지수를 지지했다"고 분석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확산지수로 지수가 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그 보다 낮으면 수축 국면을 각각 시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