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4/4분기에 올 1/4분기 원/달러 환율을 예측할 때 900원대 초반으로 봤으나 최근 실제환율은 900원대 후반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부장은 "이러한 결과를 놓고 보면 캐팩스 규모가 전체적으로 변하지는 않았지만 절감하기 위한 노력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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