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기자] 현대차는 8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베이징(北京)시 순이(順義)구에 위치한 현지생산법인 베이징현대의 2공장 준공식에서 현대차의 첫 번째 중국 현지 전략형 모델인 '중국형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위에둥(悅動))'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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