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흥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용신(朴龍信, 41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이사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제기획원과 재정경제부에 재직했고 론스타펀드 임원과 칸서스에셋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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