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유성금속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중인 규소광산 개발사업은 회사 차원에서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선정, 영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규소광산 사업의 MOU(양해각서) 및 MOA(협약서) 체결을 완료했다"며 "이에 따르면 최종 계약 체결 후 2개월 시한인 오는 5월 중순까지 수정계약을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정계약 진행 과정에서 본계약 및 구체적 추진 절차가 논의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규소광산 지역이 결빙상태여서 탐사작업은 진행되기 어렵다"며 "오는 5월 중순이후 땅이 녹은 뒤 본격적인 탐사작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규소광산 사업은 회사차원에서 경영진들의 영속적 추진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최소 2년 이상 본격 개발사업에 700억 원 가량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