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후 14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상보는 지난해 1/4분기에 매출 171억 원을 기록한 바 있으며 연간 매출은 793억 원을 기록했다.
상보 관계자는 이어 "LCD업황이 호전되고 있지만 이는 2/4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며 "환율수혜와 이익구조가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보는 최근 들어 연일 약세를 보이며 1만원 대 초반까지 떨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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