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박석현 애널리스트는 "지난 달 수출 동향을 보면 주식시장 반등이 IT 등 수출관련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이러한 흐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국내 휴대폰 산업의 펀더멘털은 대단히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현 시장 상황은 펀더멘털의 추가적인 주가반영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또 "반도체 부문도 수출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며 "최근 반도체 제품가격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어 올 하반기까지는 최소한 하락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 애널리스트는 "최근 휴대폰 수출 강세로 LG전자와 삼성전자 등의 주가강세가 돋보이고 있다"며 "하반기 반도체 가격이 반등하게 되면 하이닉스의 주가흐름도 긍정적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