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광공업 생산 : 전월비 0.2% 감소 / 전년동월비 10.1% 증가
수출 관련 산업 강세 지속, 내수 관련 산업 부진. 내수 vs 수출 모멘텀 차별화 강화
재고 증가폭 확대 지속 : 전월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반도체 업종 재고 증가에서 기인
반도체 업종을 제외한 기타 부문의 재고는 아직까지는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평가되나 반도체 부문의 산업비중이나 영향력을 고려한다면 높은 재고 증가세 지속이 산업 전반에 주는 부담이 가중될 가능성 우려
서비스업 및 소비지표에서도 내수 둔화세가 강화
다른 부문보다 가격 인상이 많이 이루어진 생필품 위주의 비내구재 판매가 크게 부진한 것은 기저의 소비심리가 좋지 못하다는 점을 반영
설비투자 및 건설투자 부진 지속
기저효과를 감안할 때 설비투자 추세는 2분기 이후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건설투자 부문은 정부 부동산 정책의 구체적인 변화가 가시화될 하반기 이후에나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선행지수 3개월 연속 하락, 동행지수 5개월만에 첫 하락
종합 : 국내 경기는 정점을 지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 1분기를 고점으로 국내 경기는 완만한 하향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