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오후 1시 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증권가 일각에선 유상증자설이 제기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세스넷 관계자는 "금일 급락은 BW 행사로 인해 매도물량이 쏟아지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유증의 경우 아직 구체화된 계획이 없다"고 전해왔다.
다만 이 관계자는 향후 유증 추진 가능성에 대해 "자금조달의 형태는 유상증자가 아닌 다른 형태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 가능성을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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