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13시 50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ST&I 고위 관계자는 31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감자를 전혀 검토한 적이 없다"며 "최근 주가하락은 일부 BW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해 실적이 좋지 않은 것은 과거 메디아나전자시절의 부실을 손실에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이 관계자는 "최근 연간 50억 원 가까운 적자를 보이던 LED사업부문을 구조조정했다"며 "구조조정 완료로 인해 180명 수준에서 90명 수준으로 감축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한성엘컴텍 중국 현지법인을 인수해 월 BLU 생산량 크게 늘어났다"며 "향후 해외시장에서 거래처를 본격 다변화해 매출신장이 가능할 것"이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해 투자계획에 관해 "기존 투자집행이 거의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소요되는 자금은 없을 것"이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