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에스앤이코프는 전일대비 14.87% 급락한 6410원을 기록중이다. 현재 키움증권으로 매도세가 몰려있는 상태다.
에스앤이코프는 지난 28일에도 12% 이상 급락한 바 있다.
( 이 기사는 21일 13시 4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에서는 최대주주의 지분매각은 사실무근이며 가능하지도 않다는 입장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인 오성민 이사를 포함해 특수관계인 2명 지분은 오는 6월 7일까지 보호예수에 들어가 있는 상태"라며 "아침부터 왜 이와 관련된 전화가 오는지 모르겠다"고 반문했다.
지난해 6월 8일 오성민 이사 외 2인은 제 3자 유상증자 참여로 최대주주에 올라서며 지분이 오는 6월 7일까지 1년간 보호예수됐다.
현재 최대주주인 오성민 이사가 3.44%, 부인 이지현 씨가 1.72%, 곽동식 대표이사가 1.72%를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주가급락과 관련, "회사 내부적으로 급락 이유를 모르겠다"며 "한 창구에서 대규모 매도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