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성북등 서울 북부 지역에서 네트워크 장비 이상으로 인해 통화 장애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 KTF측은 "이날 오전 10시45분에 통화 장애복구가 완료돼 정상적으로 통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다만 일부 단말기의 위치등록 실패시에는 전원을OFF/ON 하면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TF측은 "이날 통화 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은 고객에게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 드린다"며 "피해 고객에게는 관련 규정에 따라 보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