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케이앤컴퍼니는 태양광사업 공동사업 파트너인 신동에너콤이 우즈벡 정부로부터 규사광산 개발 사업권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같은 재료에 케이앤컴퍼니 주가는 장중 가격제한폭인 9200원까지 치솟았다.
이번 최종승인건은 지난 2월 규사개발을 포함한 태양광사업 전반에 대한 공동사업추진 협정서를 체결한 사업파트너인 신동에너콤이 1년 이상 진행해 온 규사광산 개발 사업권에 대해 정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것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 사업권 승인으로 규사광산 광구에 대한 연구와 폴리 및 모노 크리스탈 생산에 이용 가능한 석영을 함유한 탐사지역을 선정할 수 있게 됐다"며 원격 탐색시 귀금속 및 비철금속의 지질 연구에 필요한 전문 인력들과 위성 지질 연구 및 원격 탐색센터의 기술자들이 참가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규사광산 사업권에 대한 최종 승인으로 자회사인 신동홀딩스의 출자회사 쏠라텍을 통해 현지 정밀분석 시추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규사광산 개발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