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소식통을 인용, 이미 중국생명과 핑안보험 등 본토 대형 보험사들이 홍콩에 자산관리 자회사를 설립하고 첫 타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조치로 총 3800억 위앤 투자기금리 홍콩에 투자될 기회가 열렸다고 소개했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해 10월말 3만 2000선 고점에서 무려 40% 이상 폭락한 항셍지수가 회복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신문은 주장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