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부부는 앞으로 소액서민금융재단의 저소득 금융소외자의 자활지원 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전광우 금융위원장은 소액서민금융재단 출범식에서 유동근, 전인화씨 부부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소액서민금융재단은 전일 발표된 '뉴 스타트(New Start) 2008 새로운 출발, 희망 시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휴면예금을 활용해 취업․창업 지원, 마이크로크레딧 등 저소득층 복지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출범식은 서울 청진동에 있는 삼공빌딩 1층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