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나흘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 이날 급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플러스프로핏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2325원을 기록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소송 등 여러 악재로 인해 주가가 많이 빠졌었다"며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플러스프로핏은 전 대표이사의 대규모 횡령 및 소송 등으로 그 동안 어수선한 모습을 보여왔다.
회사 관계자는 "여러 악재들에서 벗어나 올해 부터는 사업이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조만간 유상증자를 통해 과학 관련 교육자재 공급 사업 및 방문 학습지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