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26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1동 366 캐슬골드파크 2단지에 위치한 자산관리 점포인 수성지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종합자산관리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지난 10월 자산관리 1호 점포인 용산시티파크점과 11월에 자산관리 2호 점포인 청담지점을 개설한 바 있다.
이번에 개설되는 수성지점은 주식 브로커리지와 금융 자산관리(WM), 투자금융 IB부문의 상품과 서비스를 묶어 고객이 원하는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주식, CMA 및 다양한 국내외 우수펀드 및 채권, 연금상품 등 엄선된 금융상품과 더불어 세무, 부동산 전문가를 배치하여 일반 영업점포와는 차별화 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재중 대신증권 WM기획부장은 "이번 자산관리점포 개설을 통해 토탈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정한 의미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정 부장은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주요지역에 자산관리점포를 지속적으로 신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