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장은 이날 현대상선 창립 32주년 기념식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현정은 회장의 격려사와 우수선박 및 장기근속자(30년 근속 이상 4명 등 총 240명)에 대한 포상, 김성만 사장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포상 대상 직원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강산 관광상품권, 국민관광상품권, 여행 상품권, 항공 마일리지 등 다양한 상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성만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 임직원과 함께 하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만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영광스런 역사와 위상에 대해 자신감을 갖자"며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강인한 기업 체질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