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국내 주식형펀드로는 130억원이 유입 우위를,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550억원이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지난 19일부터 사흘 연속, 총 1680억원 규모의 자금이 순유출된 것이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보다 229억원 감소한 134조4823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344억원 증가한 77조208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573억원 감소한 57조2743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4 C-A'와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로 각각 81억원, 29억원이 유입됐다.
반면 'ING 1억만들기주식 1'과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 1'에서는 204억원, 23억원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 중에는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주식 1ClassI'와 '미래에셋KorChindia포커스7주식 1(CLASS C-I)'로 각각 75억원, 29억원이 들어왔다.
'도이치DWS프리미어브러시아cls C-I'와 '피델리티차이나종류형주식-자(A)'에서 각각 100억원, 58억원이 빠져나갔다.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 A- 1과 (A)에서도 각각 92억원, 62억원이 유출됐다.
한편 채권형펀드 설정잔액은 645억원 늘어난 42조7838억원, MMF 설정잔액은 1조2144억원 급증한 65조1496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