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현대상호저축은행은 수신업무, 대출업무 등 상호저축은행 업무가 전부 정지되고 예금 등 일체의 채무에 대한 지급도 정지된다.
임원들도 24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6개월간 직무집행이 정지되고 대신 관리인이 선임된다.
금융위원회는 영업정지일로부터 2개월 이내 유상증자들을 통해 자체 경영정상화를 달성하면 영업재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예금보험공사도 현대상호저축은행의 예금자가 영업정지로 인해 예금을 찾지 못하는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예금액 중 일부를 가지급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만일 파산절차를 거치게 되는 경우에도 원리금 기준으로 1인당 5천만원까지 보호받게 돼있다.
현대상호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기준 총자산이 721억원, 여신 950억원 수신 920억원 BIS비율은 -40.41%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