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의 금융시장이 부활절로 휴장인 가운데 얇은 장 속에 거래 제한되며 달러화는 차익실현으로 주요 통화에 상승. 한편 S&P는 채권보증업체인 FGIC를 부정적 관찰대상에 편입한다고 밝혀. JPY는 소폭 하락. 한편 일요일 일본 재무부장관은 중국 재무부 장관에게 중국이 좀더 유연한 환율 제도를 채택하기를 바란다고 밝혀. EUR와 GBP는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휴장인 가운데 달러화에 소폭 하락.
- 향후 환율 동향에 수출 호조 지속 여부와 특히 중공업체의 수주 움직임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공업체의 수주와 현금흐름 살펴봐야. 중공업체의 선박 수주 시 (헤지하는 경우) 수주 금액이 대부분 외환시장에 공급 요인으로 공급. 한편 수출에 계상되는 시기는 배 인도 시점. 한편 선주사와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하는 시점부터 인도식까지 총 5번에 나눠 배값을 받음. (1) 계약할 때 20% (2) 6개월후에 10% (3) 최초 철판을 자르는 착공식 때 10% (4) 최초 블록을 도크에 거치하는 기공식 때 10% (5) 건조된 선박을 인도할 때 50% 를 받게돼 있음.
-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가 상존해 있는 가운데 금주 27일 FRB의 기간증권대출(TSLF)가 효력을 발휘할 지 주목됨. 한편 FT는 FRB, ECB, BOE가 MBS를 대량 매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함(BOE, ECB 계획 없다고 밝혀)에 따라 시장 불안 심리 완화시켜 줄 수도 있어 달러화는 반등 분위기 지속할 수 있어. 금주 미 주택지표와 내구재주몬, 근원 PCE 물가지수 발표 예정.
- 금주 달러/원은 미 유동성 공급 조치로 인한 스왑시장 안정 가능성으로 조정 분위기 이어갈 듯. 또한 월말 네고 부담과 당국의 변동성 억제 의지도 상승 시도 억제할 듯. 하지만 여전한 신용경색 우려와 28일 삼성전자의 주총을 앞둔 가운데 외
국인 배당 역송금 수요 기대, NAV 조정 관련 투신관련 매수 등이 하방 경직성 제공할 듯. 금주 1000원 하회 가능성 높은 상황이나 980원 선에 대해서는 지지력 나타낼 듯. 금주 예상범위: 980원~1020원
- 금일은 주말동안 대부분의 금융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대외변수 영향력 제한되는 가운데 증시와 스왑시장 동향 주목하면서 1000원 중심 등락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95.00 ~ 1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