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수출증가 호조세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와 관련, "최근 국내 휴대전화시장의 규모확대와 북미와 유럽, 중국에서의 수출증가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추천했다.
LG디스플레이와 하이닉스, 일진전기도 전기전자업종에서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굿모닝신한증권은 LG디스필레이와 관련, "40인치 이상 LCD-TV 시장 수요 확대로 비수기인 1/4분기에도 TV용 패널시장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전망되면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일진전기에 대해서도 "지난해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에 이어 터키, 러시아 등으로의 글로벌화 전략은 장기성장성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추천했다.
한화증권은 하이닉스와 관련, "반도체 경기가 바닥권을 탈출하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어 주가 추가 하락보다 상승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난주 말 국내증시 반등을 주도했던 금융업종에선 대우증권, 국민은행, 신한지주가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동양종금증권은 신한지주와 관련, "사업다각화 전략의 성공으로 은행 부문과 비은행 부문의 시너지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신한카드의 시장 지배력 및 수익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은행은 현재 주가각 절대 저평가 상태가 부각됐으며 대우증권은 단기 낙폭이 컸던 증권주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평가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GS건설, 현대중공업, 한진해운, 대한항공, 대상, 두산건설이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다음이 검색 부문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현대증권은 "UCC와 디지털CATV컨텐츠 등 신규서비스 진출로 기존 검색사업과의 시너지가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한화증권도 "디렉토리 검색서비스 론칭 등을 통해 다음 검색 부문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태산엘시디와 서원윈텍도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태산엘시디는 패널가격 안정으로 전반적인 LCD업황의 호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됐고 서원윈텍은 2차전지 사업 확대와 와이브로 사업 진출에 따라 올해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태광, 케이비티, 성광벤드가 주간추천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