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9시 2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제이엠아이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곧 출시하게 되는 '윈도우서버 2008'의 제품공급으로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하지만 현재 대기업의 발주에 맞춰 납품하는 형태이므로 향후 얼마나 납품이 이뤄질 지는 알 수 없다"며 "앞으로 몇 달 간 공급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제이엠아이는 1993년부터 MS와 소프트웨어 공식 생산(복제) 계약을 체결한 업체로 MS의 OS와 소프트웨어를 국내 대기업 PC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윈도비스타는 최근 국내에서 생산된 신규PC 제품 가운데 70% 가량이 윈도비스타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련 업체들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