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3.71%오른 8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상승세다.
키움증권은 이날 삼성엔지니어링과 관련, "해외플랜트 중심으로 급격히 수주잔고가 증가함에 따라 외형급성장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 박형직 애널리스트는 "내년 이후 수주환경 악화 가능성 등의 부정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존확보물량으로부터의 외형성장, 환율과 현장관리능력 개선 등을 감안 시 수익성 유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