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동남아 전략 차원에서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 지역에 대해 전자제품 공장 설립을 위한 인프라 조사를 하고 있으나 현시점에서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또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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