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향후 시장의 중요성과 공장증설 필요성을 감안해 필리핀을 비롯해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여러 동남아국가의 지역에서 입지조건등 인프라조사를 하고 있다"며 "필리핀은 현재 동남아지역에 전자제품 공장건설을 위한 사전조사 국가 가운데 하나로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앞으로 삼성전자가 전략적으로 해외공장건설을 추진할 곳은 현재 동남아시장이 가장 유력하다"며 "하지만 현재 여러 국가에서 현지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