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 채권시장에 악영향을 미쳤던 원/달러 환율의 경우 현재 전일대비 5.5원 하락한 1023.5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지만 채권시장의 불안은 여전하다.
전일 6000계약 넘게 국채선물을 순매도한 외국인들의 경우 현재도 2100계약의 순매도 행렬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국채 수익률은 또 한번의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부각되면서 큰 폭으로 하락세를 시현했지만 국내시장은 외화 유동성 자체가 좋지 않은 만큼 외국인들의 움직임에 주목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인다.
또 확대된 스왑베이시스 상태에서 재정거래가 들어오는지, 추가 손절이 나올지도 주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