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는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운영하고 있는 휘센(WHISEN) 전용벤치인 '휘센쉼터' 공간을 새봄에 맞춰 단장을 끝냈다고 밝혔다.
'휘센쉼터'는 고객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삼성동 코엑스몰에 설치된 옥외광고로 수풀길과 바다길 강변길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된 총 39개의 벤치로 구성됐다.
LG전자는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세계 에어컨 판매량 1위에 올랐고 이를 기념해 2001년부터 이색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특히 기존 단순한 광고물과는 달리 '쉼터' 컨셉의 옥외광고를 통해 고객에게 편안함을 줄 뿐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