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케이알은 동산진흥과 계열 분리될 것으로 보인다.
케이알 관계자는 "올해에 풍력사업과 친환경환기사업의 본격적인 전개가 예상됨에 따라 사업에 대한 집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열사 지분을 정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지분매각을 통해 발생한 차익은 주로 풍력사업에 투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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